축제
뗏 · 응우옌후에 꽃거리
사이공 여행 가이드 · YBSTORY
베트남 최대 명절, 뗏을 알리는 거대한 꽃길
뗏(음력설)은 베트남에서 한 해 중 가장 중요한 명절로, 사이공 도심의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는 매년 뗏을 앞두고 대규모 꽃 장식 거리로 탈바꿈해요. 수만 송이의 매화, 국화, 금귤나무 등으로 꾸며진 거리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포토존이 돼요.
사이공 시민들의 명절 풍경
가족 단위로 한복 대신 아오자이를 곱게 차려입고 나와 사진을 찍는 모습이 거리 곳곳에서 눈에 띄어요. 전통 등불과 십이지신 조형물, 대형 꽃탑 등 매년 새로운 테마로 꾸며지는 것도 뗏 꽃거리만의 매력이에요.
야간에 더욱 화려한 조명 연출
해가 진 뒤에는 화려한 조명이 켜지면서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요. 명절 기간 내내 인파가 몰리는 만큼 여유롭게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이른 아침 시간대 방문을 추천해요.
기본 정보
시기
1월 말~2월 (음력설 전후, 매년 변동)
장소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 (사이공 1군)
볼거리
대형 꽃 장식, 전통 등불, 십이지신 조형물
추천대상
베트남 최대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 여행자
🚇 이동 방법 · 접근 꿀팁
사이공 오페라하우스, 인민위원회 청사와 가까운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도보로 접근하기 좋으며, 명절 기간 차량 통제가 있으니 대중교통이나 도보 이동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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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꿀팁
명절 당일과 주말 저녁에는 인파가 매우 많으니 이른 오전 시간대 방문을 추천하고, 명절 기간 다른 상점이나 식당은 휴무일 수 있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